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 – 아르메니아 & 조지아

지역 연계 다국가 투어

15일 / 14박

유효성

2026년 5월 – 9월

아르메니아와 조지아의 역사, 문화, 그리고 숨막히는 풍경을 만끽하는 매혹적인 15일간의 여정에 참여하세요. 이 투어는 고대 수도원과 중세 요새부터 실크로드의 명소와 암석에 새겨진 경이로움까지, 코카서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물을 선보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예레반과 트빌리시의 활기찬 수도를 탐험하고, 게가르드와 바르지아의 동굴 수도원에 감탄하며, 에치미아진과 므츠헤타의 영적 중심지를 방문하고, 스바네티, 그니시크 캐년의 붉은 바위, 세반 호수, 그리고 흑해의 매력적인 해안 도시 바투미를 여행하세요. 수세기의 문화 유산, 신성한 전통, 그리고 장엄한 산악 및 해안 경관에 흠뻑 빠져들며, 코카서스의 역사적 심장을 통해 진정으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세한 설명

낮 1

예레반 도착 – 호텔 체크인

✈️ 공항 도착 후 예레반 시내 호텔로 이동합니다.
🏨 예레반에서 1박.

낮 2

예레반 시내 투어

🍽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예레반 시티 투어 시작.

예레반의 중심지, 공화국 광장, 노던 애비뉴, 마더 아르메니아 기념비, 의회 건물, 대통령궁, 오페라 하우스, 백조 호수, 1915년 아르메니아 대학살 희생자들을 기리는 제노사이드 기념관 등을 방문합니다.

📍 사순의 다비드 기념비 방문 – 아르메니아 민속 서사시의 전설적인 영웅을 기리는 조형물입니다. “사순의 영웅들”로 알려진 이 이야기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 마테나다란 고문서 박물관 (UNESCO 세계기록유산, 1997) –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고대 필사본 중 17,000점을 소장한 곳입니다.

🎨 카스케이드 복합단지 – 현대 미술의 중심지로, 계단을 따라 전시된 미술 작품들과 야외 전시 공간이 특징입니다. 계단 정상에서는 예레반 전경과 아라라트 산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여름철에는 야외 콘서트와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이 열리는 인기 명소입니다.

🎶 아람 하차투리안 박물관 – 아르메니아의 세계적인 작곡가 아람 하차투리안의 삶과 작품을 소개합니다. 하차투리안의 원고, 악보, 녹음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귀중한 자료도 포함됩니다. 그의 대표작인 <칼춤(Sabre Dance)>과 <스파르타쿠스> 발레곡의 아다지오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곡입니다.

🏨 예레반에서 숙박.

낮 3

예레반 – 가르니 신전 – 게하르드 수도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 예레반

🍽 아침 식사 후, 가르니 신전으로 향합니다. 이곳은 기원후 77아르샤키드 왕조의 트르닷 에 의해 태양신 미트라(Mihr)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아르메니아 유일의 고대 이교 신전입니다. 이동 중에는 **차렌츠 아치(Charents Arch)**에서 잠시 멈춰 **아라라트 산(Mount Ararat)**의 장엄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 촬영 시간을 가집니다.

신전 인근에는 왕궁 유적왕실 목욕탕의 유적지도 함께 둘러봅니다.

선택 사항:

4구동 차량을 이용해 가르니 협곡(Garni Canyon)탐방할 있습니다.

이 협곡은 절벽들이 마치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돌의 교향곡(Symphony of Stones)’**이라 불릴 정도로 인상적이고 독특한 장관을 자랑합니다. 2011년, 유네스코는 지역을 문화경관 보호 관리 부문에서 ‘멜리나 메르쿠리 국제상(Melina Mercouri Prize)’ 수상지로 인정하였습니다.

🎵 아르메니아의 전통 악기 ‘두둑(Duduk)’ 미니 공연을 선택적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두둑’은 살구나무(木)만든 전통 관악기로, 고유의 상징성과 깊이 있는 음색을 자랑합니다. 아르메니아의 지역 음악가가 두둑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설명하며, 그 풍부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두둑 연주는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도 등장하며 전 세계의 감동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두둑과 음악은 2008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2005년 최초 등재 발표).

라바쉬(lavash) 전통 빵 만들기 시연 및 현지 가정에서의 점심 식사도 선택 가능합니다.
라바쉬는 아르메니아의 전통 얇은 빵으로, 201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빵을 굽는 과정과 식사 체험을 통해 아르메니아의 일상문화와 환대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 게하르드 수도원(Geghard Monastery) 방문

다음으로는 12~13세기 암석 일부를 깎아 만든 웅장한 수도원인 게하르드 수도원으로 이동합니다.
‘게하르드(성창)’이라는 이름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그의 옆구리를 찔렀다고 전해지는 성스러운 창(Geghard) 유물에서 유래하며, 한때 이 수도원에 보관되었고 현재는 에치미아진 대성당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게하르드 수도원은 2000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아르메니아의 영적 전통과 건축미를 대표하는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 선택적으로, 성가 콘서트를 통해 수도원의 경이로운 음향 구조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맑고 울림 있는 합창이 고대 석조 건물 안에서 퍼져나가며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 예레반으로 돌아갑니다.
🏨 예레반 호텔 숙박
🍽 포함 식사: 조식 / 중식 – 불포함 / 석식 – 불포함

낮 4

예레반 – 즈바르트노츠 사원 (유네스코) – 에치미아진 대성당 (유네스코) – 성 흐리프시메 교회 – 성 가야네 교회 – 코르 비라프 수도원 – 노라방크 수도원 – 아레니 와이너리 – 고리스

🍽 아침 식사: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오늘의 탐방을 시작합니다.

🏛 즈바르트노츠 사원 (Zvartnots Temple) 방문

641년부터 661년 사이에 건축된 즈바르트노츠 사원은 아르메니아 건축의 걸작 중 하나로, 그 이름은 “기쁨스럽고 아름다운”을 의미하는 “즈바르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비록 현재는 폐허로 남아 있지만, 그 잔해는 사원의 희귀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이 사원은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에치미아진 대성당 (Etchmiadzin Cathedral) 방문

이후 에치미아진 시로 이동하여, 아르메니아의 고대 수도이자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의 영적 중심지인 에치미아진 대성당을 방문합니다. 이 대성당은 성 그레고리우스 일루미네이터(St. Gregory the Illuminator)가 301년에 설립한 것으로,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입니다. 현재 대성당은 성당, 신학 아카데미, 전(全) 아르메니아 총대주교의 거주지, 아르메니아 교회의 시노드, 도서관 등으로 구성된 복합 단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성당의 박물관에는 성찬식에 사용되는 금, 은, 보석으로 만든 종교 유물, 대형 은제 보일러, 그리고 전설적인 성창(Holy Spear) 등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 흐리프시메 (St. Hripsime) 가야네 (St. Gayane) 교회 방문

다음으로 성 흐리프시메와 성 가야네 교회를 방문합니다. 두 교회 모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흐리프시메 교회: 618년에 코미타스 총대주교(Catholicos Komitas)에 의해 설립된 이 교회는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의 박해를 피해 아르메니아로 피신한 성 흐리프시메에게 헌정되었습니다. 그녀는 기독교 신앙을 지키기 위해 아르메니아의 이교도 왕 티르다트 3세의 결혼 제의를 거절하고 순교하였습니다. 그녀의 순교 장소에 이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 가야네 교회: 630년에 에즈라 1세 총대주교(Catholicos Ezra I)에 의해 건축된 이 교회는 아르메니아의 기독교 개종에 중요한 역할을 한 성 가야네에게 헌정되었습니다. 성 가야네의 신앙과 희생의 이야기는 이 장소에 깊은 역사적, 영적 가치를 더해줍니다.​

🏞 코르 비라프 수도원 (Khor Virap Monastery) 방문

아라랏 계곡으로 이동하여, 성경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아라랏 산의 두 개의 흰 봉우리를 감상합니다. 그 후, 코르 비라프 수도원을 방문합니다. 이곳은 성 그레고리우스 일루미네이터가 13년 동안 감금되었던 지하 감옥 위에 세워진 중요한 기독교 순례지입니다. 그의 석방은 301년에 아르메니아가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국교로 채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도원에서 감옥을 탐험하고, 아르메니아에서 가장 신성하고 중요한 기독교 유적지 중 하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아레니 와이너리 (Areni Winery) 방문 와인 시음

다음으로 아르메니아의 역사적인 와인 생산 지역 중 하나인 아레니 와이너리를 방문하여 와인 시음 체험을 합니다.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가 발견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 노라방크 수도원 (Noravank Monastery) 방문

아름다운 붉은 바위 협곡을 따라 드라이브하며, 13세기에 세워진 노라방크 수도원을 방문합니다. 이 수도원은 역사적 중요성과 건축학적 아름다움으로 아르메니아에서 가장 소중한 종교 및 문화 유적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라방크는 중세 글라조르 대학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많은 방문객들은 수도원까지의 마지막 구간을 걸으며 협곡과 독특한 암석 형성의 아름다움을 만끽합니다. 수도원 주변의 극적인 붉은 바위 절벽은 햇빛과 어우러져 생생한 자연 경관을 연출합니다.​

🚗 고리스 (Goris)이동

낮 5

고리스 – 타테브 케이블카(Wings of Tatev) – 타테브 수도원 – 셀림 고개 – 노라두즈 중세 십자가석 묘지 – 세반 호수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신 후, 세계에서 가장 긴 논스톱 왕복 케이블카인 타테브의 날개(Wings of Tatev)’ 를 탑승합니다. 이 케이블카는 총 길이 5.7km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탁 트인 보로탄 협곡을 가로질러 타테브 수도원으로 향하는 이 멋진 여정은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타테브 수도원은 9세기에서 13세기 사이에 번영한 종교 및 교육의 중심지로, 아르메니아 문화와 학문의 중추였습니다. 철학자, 음악가, 화가, 서예가, 수도사들이 활동하던 이곳은 과거 시유니크(Syunik) 공국의 정치적·종교적 중심지이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 셀림 고개(Selim Pass) 를 넘어가며, 14세기에 건설된 셀림 카라반사라이(Selim Caravanserai) 에 들릅니다. 이곳은 과거 실크로드를 지나던 상인들과 여행자들이 쉬어가던 장소로, 아르메니아가 동서 교역로에서 차지했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어 노라두즈(Noradouz) 마을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세반 호수 인근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로, 아르메니아 특유의 예술 형태인 하치카르(십자가석) 로 유명합니다. 이곳 묘지에는 수백 개의 정교한 조각이 새겨진 중세 하치카르가 모여 있어, 아르메니아 종교 예술과 민속 전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후 세계 최대 고지 담수호 중 하나인 세반 호수(Lake Sevan) 로 이동합니다. 아름다운 반도 위에 자리 잡은 세바나방크 수도원(9세기) 을 방문하며, 호수와 주변 산악 경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세반 숙박
🍽 포함 식사: 아침

낮 6

세반 호수 – 딜리잔 – 하그파트 & 사나힌 수도원(UNESCO) – 트빌리시

🍽 호텔에서 아침 식사

☀️ 선택 사항: 세반 호수 유람선 탑승
세반 호수의 맑고 투명한 물 위를 부드럽게 가로지르는 아침 유람선을 선택해보세요. 주변 산맥과 울창한 자연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이 보트 투어는 세반 호수의 고요함과 아름다움을 다른 시각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이 평화로운 호수 위를 항해하는 경험은 여행 중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 이후, 아르메니아의 스위스” 라 불리는 고요한 자연 도시 딜리잔(Dilijan) 으로 이동합니다. 드라이브 중에는 산악 호수의 풍경에서 울창한 숲으로 이어지는 놀라운 풍경 변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딜리잔의 수공예 거리에서 나무, 돌, 도자기로 만든 전통 기념품을 제작하는 지역 장인들의 작품을 구경하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북부 아르메니아 탐방 시작
북쪽으로 향하면서 울창한 숲과 험준한 협곡이 조화를 이루는 로리 지역(Lori)의 산악 지대로 들어섭니다. 이 지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중세 수도원 건축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사나힌 수도원(Sanahin Monastery)
9세기에서 12세기 사이에 번영한 사나힌은 아르메니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수도원 중 하나입니다. 한때 500명 이상의 수도사들이 머물렀으며, 종교뿐 아니라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 성모 마리아 교회
  • 산 아메나프르키치 교회
  • 산 그레고리오 예배당 (10세기)
  • 11세기에 설립된 사나힌 학원은 아르메니아의 신학, 의학, 예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교육기관입니다.

하그파트 수도원(Haghpat Monastery)
사나힌에서 북동쪽으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하그파트는 10세기에서 13세기 사이에 지어졌으며, 유사한 건축 양식을 지닌 자매 수도원입니다.

  • 1245년에 세워진 중세 종탑
  • 13세기 식당 건물
  • 장서관과 필사실, 의학 교육도 활발히 이루어진 곳
  • 국민 시인이자 음악가 사이앗노바(Sayat-Nova) 도 이곳의 수도사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 이후, 조지아-아르메니아 국경으로 이동, 출입국 수속을 마친 후 트빌리시로 향합니다.
체크인 후 호텔에서 휴식합니다.

🏨 트빌리시 숙박
🍽 포함 식사: 아침

낮 7

트빌리시 시티 투어

🍽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Tbilisi)를 탐방합니다.
이 도시는 중세, 고전,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고대 실크로드의 중심지로 성장한 활기찬 문화와 역사 도시입니다. 트빌리시는 5세기에 바흐탕 고르가살리(Vakhtang Gorgasali) 왕에 의해 건국되었습니다.

🏰 트빌리시 구시가지 도보 관광 – 주요 명소 방문:

  • 메테키 교회 & 바흐탕 고르가살리 동상
    므트크바리 강(Mtkvari River)을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 자리잡은 이 교회는 트빌리시의 가장 오래된 거주지 중 하나입니다. 도시의 전설적인 탄생 이야기를 들으며 멋진 전경을 감상하세요.
  • 나리칼라 요새
    리케 공원(Rike Park)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이 고대 요새로 이동합니다. 4세기부터 트빌리시를 지켜온 요새로, 정상에서 도시 전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아바노투바니(유황 온천 지구)
    트빌리시의 이름 “따뜻한 곳”이라는 뜻처럼, 이 지역은 천연 유황 온천으로 유명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휴식과 치유의 명소로 사랑받아왔습니다.
  • 시오니 대성당(Sioni Cathedral)
    예루살렘의 시온산을 기념하여 이름 붙여진 이 정교회 성당은 과거 성녀 니노의 십자가를 보관했던 곳으로, 조지아 기독교의 중요한 유산입니다.
  • 샤르덴 거리(Sharden Street)
    아늑한 카페, 예술 갤러리, 부티크 상점들이 늘어선 현대적인 분위기의 거리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겨보세요.
  • 평화의 다리(Bridge of Peace)
    2010년, 이탈리아 건축가 미켈레 데 루키(Michele De Lucchi)가 설계한 이 유리와 철제 구조물의 보행자 다리는 구시가지와 현대 도심을 연결하며 트빌리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삼위일체 대성당(Holy Trinity Cathedral, Sameba)
    세계에서 가장 큰 정교회 성당 중 하나로, 2004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장엄한 건축미와 함께 조지아 정교회의 정신적 중심지로 여겨집니다.

🚗 루스타벨리 대로(Rustaveli Avenue) 드라이브
조지아 국회의사당, 오페라 하우스, 자유광장이 자리한 트빌리시의 중심 거리에서 도시의 현대적인 면모를 느껴보세요.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트빌리시 숙박

낮 8

트빌리시 – 진발리 저수지 – 아나누리 요새 – 구다우리 – 카즈베기 – 성삼위일체 교회 – 트빌리시

🍽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출발합니다.

오늘은 조지아 북부의 가장 장엄한 풍경을 따라 **역사적인 조지아 군용도로(Georgian Military Road)**를 따라 이동합니다. 이 전설적인 도로는 거대한 코카서스 산맥을 관통하며 고대부터 현재까지 중요한 교역과 문화의 연결통로 역할을 해왔습니다.

📍 번째 목적지: 진발리 저수지 (Jinvali Reservoir)
푸르스름한 색감의 인공 호수로, 울창한 산들 사이에 자리잡은 이곳은 트빌리시 시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중요한 수원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전경으로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 번째 방문지: 아나누리 요새 (Ananuri Fortress)
17세기에 건립된 이 역사적인 요새는 한때 아라그비 공작들의 거주지였습니다. 성벽과 감시탑으로 둘러싸인 복합 건물 안에는 세밀한 석조 조각으로 장식된 아름다운 교회들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 번째: 구다우리 (Gudauri)
해발 2,000미터에 위치한 유명한 스키 리조트입니다. 코카서스 남쪽 경사면에 자리한 이곳은 겨울에는 스키와 스노보드 천국이며, 여름에는 푸른 언덕과 청량한 공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 휴양지입니다.

🗻 번째: 즈바리 고개 (Jvari Pass)
이 고개는 고대 무역로의 핵심 구간이며, 해발 2,385미터까지 올라가면서 장엄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 도착: 스테판츠민다(카즈베기) Stepantsminda (Kazbegi)
이 작은 마을은 해발 5,033미터의 위엄 있는 **카즈베크 산(Mount Kazbek)**을 배경으로 한 조지아 북부의 보석과도 같은 지역입니다.

🚙 4×4 지프 어드벤처 –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Gergeti Holy Trinity Church)
험난한 산길을 따라 오르기 위해 4륜 구동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 여정 자체가 모험이며, 도착지인 게르게티 교회는 조지아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아름다운 명소 중 하나입니다.

🏛️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
14세기에 건축된 이 교회는 해발 2,170미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중세 석조 건축 양식과 카즈베크 산의 장엄한 자연이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영적인 휴식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 트빌리시로 귀환
🏨 트빌리시 숙박

낮 9

🍽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출발합니다. 오늘은 조지아 북부의 가장 장엄한 풍경을 따라 **역사적인 조지아 군용도로(Georgian Military Road)**를 따라 이동합니다. 이 전설적인 도로는 거대한 코카서스 산맥을 관통하며 고대부터 현재까지 중요한 교역과 문화의 연결통로 역할을 해왔습니다. 📍 첫 번째 목적지: 진발리 저수지 (Jinvali Reservoir) 푸르스름한 색감의 인공 호수로, 울창한 산들 사이에 자리잡은 이곳은 트빌리시 시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중요한 수원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전경으로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 두 번째 방문지: 아나누리 요새 (Ananuri Fortress) 17세기에 건립된 이 역사적인 요새는 한때 아라그비 공작들의 거주지였습니다. 성벽과 감시탑으로 둘러싸인 복합 건물 안에는 세밀한 석조 조각으로 장식된 아름다운 교회들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 세 번째: 구다우리 (Gudauri) 해발 2,000미터에 위치한 유명한 스키 리조트입니다. 코카서스 남쪽 경사면에 자리한 이곳은 겨울에는 스키와 스노보드 천국이며, 여름에는 푸른 언덕과 청량한 공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 휴양지입니다. 🗻 네 번째: 즈바리 고개 (Jvari Pass) 이 고개는 고대 무역로의 핵심 구간이며, 해발 2,385미터까지 올라가면서 장엄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 도착: 스테판츠민다(카즈베기) Stepantsminda (Kazbegi) 이 작은 마을은 해발 5,033미터의 위엄 있는 **카즈베크 산(Mount Kazbek)**을 배경으로 한 조지아 북부의 보석과도 같은 지역입니다. 🚙 4x4 지프 어드벤처 –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Gergeti Holy Trinity Church) 험난한 산길을 따라 오르기 위해 4륜 구동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 여정 자체가 모험이며, 도착지인 게르게티 교회는 조지아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아름다운 명소 중 하나입니다. 🏛️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 14세기에 건축된 이 교회는 해발 2,170미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중세 석조 건축 양식과 카즈베크 산의 장엄한 자연이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영적인 휴식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 트빌리시로 귀환 🏨 트빌리시 숙박

🍽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출발합니다.

🛕 번째 방문지: 알라베르디 대성당 (Alaverdi Cathedral)
이 성당은 11세기 초, 6세기 수도원의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높이는 무려 50미터(약 160피트)로, 조지아에서 가장 높은 성당 중 하나입니다.
성당 내부는 매우 넓고, 중세 조지아 건축의 위엄을 보여줍니다.
성당 단지는 튼튼한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200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 번째 방문지: 그레미 고대 도시 (Gremi)
그레미는 고대 실크로드 상에 위치했던 도시로, 17세기 사파비 왕조의 아바스 샤에게 파괴되기 전까지는 카헤티 왕국의 수도였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대천사 교회(Church of the Archangels)**를 방문하게 됩니다.
이 교회는 1565년, 레반 왕에 의해 건축되었으며, 조지아 종교 건축 양식의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건축물입니다.
교회 옆에는 3층짜리 종루가 세워져 있으며, 이 모든 건물은 200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선택 관광: 킨즈마라우리 와인 터널 (Kindzmarauli Wine Tunnel) 와인 시음 체험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와이너리 중 하나에서 와인 시음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반달콤한 적포도주인 킨즈마라우리 와인을 맛보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과일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인입니다.

🚗 일정 종료 후 트빌리시로 돌아옵니다.
🏨 트빌리시 숙박

낮 10

트빌리시 – 므츠헤타 (UNESCO) – 즈바리 & 스베티츠호벨리 수도원 (UNESCO) – 우플리스치헤 – 쿠타이시

🍽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조지아 서부를 향해 출발합니다.

🚗 번째 목적지: 므츠헤타 (Mtskheta)
트빌리시에서 약 20km 떨어진 므츠헤타는 조지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기원전 3세기부터 기원후 5세기까지 고대 이베리아 왕국의 수도였으며, 오늘날에도 조지아의 영적 중심지로 여겨집니다. 199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조지아에서 가장 상징적인 종교 유적 곳을 방문합니다:

  • 즈바리 수도원 (Jvari Monastery, 6세기)
    아라그비(Aragvi) 강과 쿠라(Mtkvari) 강이 만나는 언덕 위에 위치한 이 수도원은, 성녀 니노가 십자가를 세우고 조지아의 기독교 개종을 이끈 곳입니다.
  •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Svetitskhoveli Cathedral, 11세기)
    조지아 정교회의 심장으로 여겨지는 이 성당은, 그리스도의 로브(겉옷)가 묻힌 전설적인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부의 벽화와 조각, 웅장한 석조 건축은 중세 조지아 건축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 선택 관광:

  • 조셉 스탈린 박물관 방문 – 고리(Gori)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스탈린의 생가, 기념관, 개인 철도차량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 다음 방문지: 우플리스치헤 (Uplistsikhe)
‘신의 요새’라는 뜻을 가진 이 고대 동굴 도시는 기원전 1천년대 초기 철기시대부터 형성되어 중세 후기까지 정치, 종교, 문화의 중심지로 번성했습니다.
석벽을 깎아 만든 이 도시는 실크로드의 중간 기착지로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곳에서 탐방할 수 있는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왕의 대홀 (The Great Hall) – 왕족의 회의나 의식이 열린 중심 공간
태양신을 모신 이교 사원 (Pagan Temples)
기독교 초기 바실리카 (Christian Basilica, 9~10세기)
귀족 사제 거주지 (Royal Halls & Dwellings)
비상 탈출용 비밀 터널 (Secret Tunnels) – 강으로 이어지며, 포위 시 탈출로로 사용됨

150개 이상의 동굴과 터널로 이루어진 이 유적은 고대 조지아인의 일상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그러나 13세기 몽골 침략 이후 점차 쇠퇴했습니다.

🏛 쿠타이시로 이동
쿠타이시는 고대 콜키스 왕국의 수도로, 황금 양털의 전설이 전해지는 땅입니다. 현재는 조지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따뜻한 환대와 역사적 유산으로 유명한 문화 중심지입니다.

🚶‍♀️ 도보 시티 투어 주요 포인트:

  • 쿠타이시 구시가지 –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거리
  • 콜키스 분수 – 고대 조지아 신화를 표현한 황금 조각상
  • 리오니 강 – 도시를 가로지르며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

🏨 쿠타이시 숙박

낮 11

쿠타이시 – 겔라티 및 바그라티 유네스코 수도원 – 메스티아

🍽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출발합니다.

오늘은 조지아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보물들과 함께, 코카서스 산맥에서 가장 신비롭고 잘 보존된 지역 중 하나인 상스바네티(Upper Svaneti)의 숨막히는 풍경을 따라 여행하게 됩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겔라티 수도원(Gelati Monastery)**으로,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이 수도원은 서조지아 이메레티(Imereti) 지역의 쿠타이시(Kutaisi)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2세기 조지아의 위대한 왕 다비드 4세(“건설자”라 불림)에 의해 창건되었습니다.

겔라티는 조지아 황금시대(12~13세기) 동안 가장 중요한 문화, 교육, 종교 중심지 중 하나였습니다. 이곳에는 종종 “제2의 아테네”라고 불리는 **겔라티 아카데미(Gelati Academy)**가 있었으며, 과학, 철학, 신학을 연구하는 조지아 최고의 학자들이 모였던 곳입니다.

수도원 단지는 성경 이야기와 조지아 왕실을 묘사한 화려한 중세 벽화와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또한, 조지아의 가장 위대한 통치자 중 한 명인 다비드 4왕의 무덤도 수도원 입구에 있습니다.

🚗 겔라티에서 짧은 거리에 있는 두 번째 명소는 **바그라티 대성당(Bagrati Cathedral)**입니다. 이곳도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바그라티 성당은 11세기 초 **바그라트 3세 왕(King Bagrat III)**의 명령으로 건축되었으며, 조지아의 정치적, 종교적 통합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 성당은 중세 조지아 건축의 뛰어난 예시로, 거대한 규모와 우아한 돔, 정교한 석조 조각이 특징입니다.

성당은 우키메리오니 언덕(Okimerioni Hill) 위에 위치하고 있어, 쿠타이시 시내와 주변 산악지대의 아름다운 파노라마 전망을 즐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그 후, 그림 같은 경로를 따라 **메스티아(Mestia)**로 이동합니다. 메스티아는 조지아 북서부의 고산 지역인 스바네티(Svaneti)의 중심지로,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한 마을입니다.

이 지역은 해발 3,000~5,000미터의 거대한 산맥에 둘러싸여 있으며, **스반(Svan)**이라 불리는 자랑스러운 조지아 소수민족이 거주합니다. 그들은 독특한 언어와 민속, 수세기 동안 이어온 전통으로 유명합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독특한 특징은 **스반 탑(Svan Towers)**이라 불리는 중세의 돌탑들로, 9~12세기 사이에 건축되었으며 가족 주거지이자 방어시설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탑들 덕분에 스바네티 지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 메스티아에서 숙박합니다.

낮 12

메스티아 – 우슈굴리 마을 – 메스티아

🍽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출발합니다.

🚗 오늘은 메스티아에서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 위치한 지속적인 거주지 중 하나인 우슈굴리(Ushguli) 마을까지, 잊지 못할 4륜 구동(4×4) 지프를 타고 떠나는 절경 여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코카서스 산맥 깊숙한 곳 해발 2,200미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 **엥구리 협곡(Enguri Gorge)**을 따라 달리는 동안, 순수한 알프스 초원, 거세게 흐르는 강, 눈 덮인 웅장한 대코카서스 산맥의 경관에 매료될 것입니다.

🚙 험준한 산길을 따라 오프로드 드라이브를 마친 뒤 도착하는 우슈굴리 마을은 코카서스에서 가장 손상되지 않은 마을 중 하나로,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중세의 매력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5개의 유서 깊은 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마을은 고유의 전통과 건축미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우슈굴리에는 **200개 이상의 중세 스반 탑(Svan Towers)**이 있으며, 이 마을은 종종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불립니다.

마을은 조지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슈카라산(Mount Shkhara, 5,193m) 아래에 자리하고 있어, 코카서스 지역에서 가장 숨막히는 자연 전망을 제공합니다.

외부와의 단절 덕분에 이 마을은 전통적인 생활방식을 온전히 간직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여전히 고대의 관습과 수공예를 유지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손상되지 않은 문화 지역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이후, **라마리아 교회(Lamaria Church, 9~10세기)**를 방문합니다. 이 고대 석조 교회는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계곡 전체를 내려다보는 환상적인 파노라마 전망을 제공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조지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왕 **타마르 여왕(Queen Tamar)**이 이곳에 피신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 우슈굴리의 좁은 골목길을 따라 산책하며, 수 세기 동안 보존된 석조 주택, 중세 감시탑, 매력적인 목조 발코니를 감상해보세요. 마을의 어느 한 모퉁이도 엽서처럼 아름다워, 환상적인 사진을 찍을 있는 기회입니다!

🚗 오후에는 메스티아로 다시 돌아옵니다.

🏨 메스티아에서 숙박합니다.

낮 13

메스티아 – 주그디디 – 다디아니 궁전 – 바투미 시내 관광

🍽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출발합니다.

서부 조지아의 역사적 지방인 사메그렐로 지역의 도시 주그디디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는 과거 사메그렐로 공작들이 살았던 다디아니 궁전을 방문합니다.

🚗 숨막히는 스바네티 산맥을 뒤로하고 서조지아의 푸르른 자연 풍경을 따라 여행을 계속합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주그디디로, 사메그렐로 지역의 중심지이자, 한때 강력한 권력을 가진 다디아니 가문의 본거지였습니다. 이 지역은 풍부한 메그렐리아 요리, 독특한 언어, 전통 전사 문화로 유명합니다.

🏛 다디아니 궁전은 캅카스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귀족 저택 중 하나로, 17세기에 건축되어 다디아니 가문이 거주하던 곳입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운영되며, 50,000점 이상의 희귀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데스 마스크 – 프랑스 황실과 다디아니 가문 사이의 연결고리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
  • 유럽 군주 및 귀족 가문의 유물들
  • 종교적 유물, 고대 사본, 미술품 등

📷 베르사유 궁전을 모티브로 한 궁전 정원을 감상한 후, 여행을 계속합니다.

🚗 바투미로 향합니다. 흑해 연안에 위치한 이 도시는 조지아 최고의 해변 리조트이자 문화 중심지로, 역사와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아르누보 양식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공존하는 독특한 건축물로 가득한 바투미에서의 시티 투어를 시작합니다.

🌊 시사이드 대로 – 야자수, 조각상, 분수, 카페가 줄지어 있는 7km 길이의 산책로에서 흑해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겨보세요.
🍇 차차 분수 – 전통 조지아 포도 브랜디인 차차를 분수에서 시음할 수 있는 유쾌한 체험지입니다.
🗼 알파벳 타워 – 130미터 높이의 이 탑은 조지아 문자를 DNA 이중 나선 구조에 감싸듯 형상화한 독창적 조형물입니다.
❤️ 알리와 니노 조각상 – 서로 접근해 포옹 후 다시 떨어지는 움직이는 조형물로, 사랑과 이별을 상징합니다.
⚖️ 메데아 동상 – 유럽광장에 위치하며, 황금 양털 신화에 등장하는 콜키스의 공주 메데아를 기립니다.
🌊 넵튠 분수 – 바다의 신 넵튠을 중심으로 인어상들이 둘러싸고 있는 장엄한 분수
니콜라스 교회와 바르바라 교회 – 19세기 건축된 아름다운 벽화와 성화가 있는 바투미의 오래된 정교회
🏛 피아자 광장 – 베네치아 양식을 본뜬 광장으로, 호텔, 카페, 모자이크 시계탑 등이 어우러진 인기 장소
🚢 바투미 항구 –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던 고대 무역항
🌿 5월 6공원 & 누리겔리 호수 – 도심 속 평화로운 쉼터. 돌고래쇼가 열리는 바투미 돌고래관도 이곳에 위치
🏛 법무부 청사 – 현대적 유리건축으로 도시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반영
🏡 아자리안 하우스 – 전통 조지아 가옥의 건축과 아자라 지방의 문화유산을 보여주는 상징
🎶 아르다간 호수의 음악 분수쇼 – 음악과 빛, 물의 조화로운 퍼포먼스로 하루를 마무리

🏨 바투미 호텔 체크인
🌙 바투미 숙박

2인 1실 기준 1인 여행 패키지 요금 (USD)

참가자 수만다린 3* 또는 동급 호텔, 고리스의 고리스 호텔, 세반의 투펜키안 차파타흐 호텔, 트빌리시 - 구시가지 등대 또는 동급 호텔 쿠타이시 - 릴레오 또는 동급 호텔 메스티아 - 우쉬바 게스트하우스 또는 동급 호텔 바투미 - 오갈로그레아니 센트럴 인 4*, 고리스의 고리스 호텔, 세반의 투펜키안 차파타 호텔, 트빌리시 - 브림 4* 또는 동급 쿠타이시 - 쿠타이시 인 또는 동급 메스티아 - 기스톨라 또는 동급 바투미 - 뉴 웨이브 또는 동급아니 그랜드 호텔 4+*, 고리스의 고리스 호텔, 세반의 투펜키안 차파타 호텔, 트빌리시 - 브림 4* 또는 동급 쿠타이시 - 쿠타이시 인 또는 동급 메스티아 - 기스톨라 또는 동급 바투미 - 뉴 웨이브 또는 동급
10146515901665
15131014301500
201220133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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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요금에 포함된 사항:

  • 숙박: 예레반 4박 , 고리스 1박 , 세반 1박 , 조지아 8박
  • 호텔에서 매일 아침 식사 (BB)
  • 일정에 따른 편안한 에어컨 차량 서비스
  • 투어 전 기간 동안 전문 한국어 가이드
  • 포함된 입장료: 마테나다란 필사본 박물관 , 가르니 이교도 사원 , 아람 하차투리안 박물관 , 에치미아진 박물관 , 즈바르트노츠 사원 , 타테브 케이블카 (왕복) , 나리칼라 요새 케이블카 , 그레미 요새 , 우플리시케 동굴 도시 , 메스티아 국립 박물관 , 다디아니 궁전 , 바투미 식물원
  • 아레니에서 와인 시음 –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지 중 하나
  •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로의 4x4 오프로드 차량 이동
  • 유럽에서 가장 높은 거주 마을 중 하나인 우쉬굴리로의 4x4 오프로드 차량 이동
  • 단체장에게 무료 싱글룸 제공 (FOC)
  • 1인당 하루 0.5L 생수 제공
  • 나이리안 바이오 코스메틱 부티크 방문 시 허브차 및 말린 과일 시음 포함 (선택 사항)

투어 요금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

  • 국제선 항공권
  • 여행자 보험
  • 아르메니아 브랜디 공장 가이드 투어 및 시음
  • 가르니 협곡 방문을 위한 4x4 차량 대여
  • 가족이 주최하는 라바쉬 빵 굽기 시연과 점심 식사
  • 게가르드 수도원에서의 전례 음악 콘서트
  • 전통 아르메니아 두둑 연주 (약 20분)
  • 세반 호수에서의 1시간 보트 크루즈
  • 요제프 스탈린 국립 박물관 방문
  • 킨드즈마라우리 와인 터널에서의 선택적 와인 시음

예약

성인 수
자녀 수